오늘 점심후에 중요한 미팅이 있다.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또 다른 곳에 합병이 된다.
바라기는 어떤결과과 (레이 오프) 나오던 간에 담대히 받아드릴수 있기를 기도한다. 나는 일년도 안된 신참이라 조금 불안하다. 벌써 내옆의 circuit engineer가 어제부로 오늘 안나왔다. 아는 사람들은 아는데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그냥 추측으로 아는 것 같다.
만약 이번에 그만두면 정말로 내 작은 비지니스를 하고 싶은 생각이다. 회사들은 너무나 변화가 잦은 것 같다. 그래서 이것을 기회로 또다른 나의 시작이 될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계속 다닐 수 있다면 회사를 다니는게 제일로 좋겠지만 어떨땐 내 바램만으로 되는게 아니라서...
막상 또 닥치면 어떨지 모르지만 정말 기쁜 마음으로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받아드리고 싶다.
플랜 B가 있으시니 별 걱정은 없으시겠네요. 일이 잘 풀려가길 빌어봅니다.
답글삭제oldman님,
답글삭제벌써 deal이 끝났어야 하는데 아직도 끌고 있어서 사람들이 아직 좀 불안해 하지만 잘 되겠죠 뭐.
사람일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지루하더라도 그냥 뭐든지 변함없이 꾸준히 계속하는게 요즘은 좋아보이네요.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